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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판매자, 앱 없이 하나은행 계좌개설…IBK는 얼굴로 실명 인증
发布日期:2023-12-05 03:3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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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 '혁신금융' 10건 신규 지정


쿠팡에 입점한 판매자들이 은행 애플리케이션을 통하지 않더라도 웹뷰(앱 내에 내재된 웹브라우저)상에서 은행 계좌를 개설할 수 있게 됐다. IBK기업은행은 신분증 없이 안면인식만으로도 영업점에서 실명 확인을 할 수 있는 서비스를 선보인다.

금융위원회가 13일 정례회의를 열고 10건의 혁신금융 서비스를 신규 지정했다고 밝혔다. 또 기존에 지정된 혁신금융 서비스 중 25건에 대해 지정 기간을 연장했고 1건의 혁신금융 서비스와 관련한 규제 개선 요청도 수용했다.

먼저 쿠팡페이와 하나은행의 ‘셀러 월렛 통합 금융 지원 서비스’가 새롭게 시장에서 테스트를 해볼 수 있게 됐다. 이는 쿠팡페이가 운영하는 ‘웹뷰’에서 입점 업체들이 하나은행 계좌를 개설하고 조회할 수 있도록 보여주는 서비스다. 쿠팡페이는 하나은행으로부터 입점 업체들의 계좌 잔액이나 거래 내역 등을 제공받아 앱상에 표시한다. 또 하나카드와도 제휴해 입점 업체의 계좌와 연계된 체크카드를 발급하고 이를 이용해 결제할 경우 판매 대금을 빠르게 정산해주는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중소기업은행의 ‘안면인식 기술과 위치 확인 기술을 활용한 내점 고객 대상 실명 확인 서비스’도 신규 지정됐다. 이는 기존 고객이 내점해 대면 금융 거래를 할 경우 안면인식 기술이나 추가 인증 방식을 활용해 기존 실명 확인 증표를 불러오는 방식으로 실명을 확인하는 서비스다. 기업은행은 2024년 초 전산 구축을 완료한 후 출시할 예정이다.



아울러 △그린재킷의 ‘골프장 캐디 대상 QR 기반 모바일 간편결제 서비스’ △KB라이프생명보험·교보생명 등의 ‘클라우드를 활용한 소프트웨어 서비스(SaaS)의 내부망 이용’ 등이 신규 혁신금융 서비스로 지정됐다.

이 밖에 △신한카드·KB국민카드 등의 ‘카드 소비 패턴 분석을 통한 마이데이터 서비스 고도화를 위한 카드 이용 정보 확대 서비스’ △신한카드의 ‘안면인식 기술을 활용한 비대면 카드 발급 서비스’ △오렌지스퀘어의 ‘무인 환전 기기를 이용한 외국인 관광객 선불카드 서비스’ △한국신용데이터의 ‘어제 배달 매출이 오늘 입금되는 빠른 정산 서비스’ 등 25건의 지정 기간이 연장됐다.

또 개인 간 부동산 임대차계약에 따른 월세를 일정 한도(월 200만 원) 내에서 신용카드로 납부할 수 있는 ‘부동산 월세 카드 납부 서비스(신한카드)’에 대해서는 규제 개선 요청을 수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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